[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해도 '무한도전' 달력이 판매된다.
11월 17일 MBC 예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7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달력의 사진이 공개됐다.
'무한도전' 측은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는 제작비와 유통비를 제외한 판매수익금 전액이 불우이웃돕기에 쓰여진다"고 공지했다.
이번에 공개된 2017년 달력에는 올해 '무한도전'에서 실시한 다양한 특집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잭 블랙과 함께한 '스쿨 오브 락' 특집, 무도 코믹스 특집, 무한상사 특집. 곡성 특집 등 다양한 사진들이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올해로 열 번째 발매인 '무한도전' 달력은 매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