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남편 키스 어번과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11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라이언'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니콜 키드먼의 내조를 위해 컨트리 가수 남편인 키스 어번이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두 사람은 수많은 플래시 세례에도 초밀착 스킨십을 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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