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불륜설 상대와 진한 스킨십을 했다.
11월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머라이어 캐리가 월드투어 홍보 영상에서 불륜설 상대로 지목된 연하의 백댄서와 화끈한 스킨십을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제임스 패커와 파혼할 당시 13세 연하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33)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두사람은 마치 데이트 하는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서로 백허그를 하거나 술을 먹여주는 등 연인같은 모습이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사치와 과소비를 이유로 최근 파혼 당했다. 이후 캐리는 약 500억원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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