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경규가 강아지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개그맨 이경규는 1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치가 낳은 강아지 생후 18일. 인간미 넘치는 경규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경규는 전날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녹화 중 아기 강아지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생후 18일된 강아지의 귀여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경규는 전날 방송에서 5개월만에 '마리텔'에 컴백, 개박사다운 해박한 지식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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