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달달한 커플샷을 찍었다.
11월 21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스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 베컴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빅토리아는 포토월에서 남편 데이비드를 애정어린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 블랙룩으로 색깔을 맞춘 부부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