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숨막히는 S라인을 공개했다.
팝스타 비욘세는 11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찍은 광고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트레이드마크 S라인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비욘세는 올해 35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콜라병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없는 복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한 비욘세-제이 지 커플은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