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그램
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가 파파라치 사진에 발끈, 직접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월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파라치가 내 사진을 찍어갔다. 그래서 나는 남편이 찍어준 더 좋은 사진을 공유한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함께 멕시코로 휴가를 떠난 모습. 그녀는 47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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