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래퍼 베이식이 XTM '리바운드' 촬영 중 손등 뼈가 부러져 수술을 받았다.
베이식은 28일 오전 진행된 XTM '리바운드' 결승전 경기 도중 손등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입었다.
이후 베이식은 오후 5시께 수술을 마치고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서 첫 뼈 부러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수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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