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V앱 방송 캡처
다이아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다이아의 제니, 은채에 채연이 지원사격을 나섰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는 다이아 제니와 은채의 꿀잠 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제니와 은채는 꿀잠 라이브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 팬들과 소통했다.

본격적인 꿀잠 라이브에 앞서 다이아는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때 콘서트를 한다. 첫 번째 콘서트인 만큼 춤, 노래, 악기 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니는 "꿀잠 라이브 1탄을 채연, 예빈이 먼저 했는데 하트 수도 많고 인기가 많아서 저희도 부담되고 떨리더라. 저는 개인방송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도 했는데 오랜만이라서 부담도 많이 됐다. 여러분들을 위해 귀여운 걸 많이 준비했으니까 하트도 많이 눌러 달라"고 말했다.

이날 다이아의 제니, 은채는 팬들의 고민 상담을 들어주는가 하면 팬들에 노래를 들려주는 등 힐링의 시간들을 선사했다.

팬들의 사연을 읽던 중 제니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제니는 "1일 1식 다이어트를 자주 한다. 아침에 먹고 싶은 걸 많이 먹고 저녁에 조금 먹는다"며 몸매 유지 비결을 언급했다.

또한 다이아 제니, 은채는 "하트를 많이 눌러주시면 민낯을 보여 드리겠다"는 공약을 걸었고 방송 도중 하트 백만 개를 돌파해 공약을 실천했다. 민낯 공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은채는 메이크업을 지우러 갔고 그 사이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19일 예빈과 함께 꿀잠 라이브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던 채연은 제니, 은채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이불 속에서 등장했다. 채연은 공식 팬클럽 홍보와 각종 콘서트 관련 소식을 전하는 등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다이아는 오는 12월 24일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가지며 25일 크리스마스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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