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민혁이 팬들에게 자주 가던 카페를 소개한다.
몬스타엑스 민혁은 29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오늘부터 1일’ 방송에서 “제가 다니던 곳을 돌아다니면서 여러분들께 소개시켜 드리려고 한다”고 이날 방송 콘셉트를 설명했다.
민혁은 “제가 연습생 때 진짜 많이 가던 카페를 갈 거다”고 설명한 뒤 “그리고 옷도, 무대 의상 말고 제가 좋아하는 옷을 보여드리려고 입었다. 오늘은 코트를 입었다”고 말했다. 또한 춥지 않느냐는 팬들 걱정에 “나올 때는 패딩도 입고 왔다”며 “날씨가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 않다. 밥은 먹었다. 아까 기현이랑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부터 1일’인데 앞으로 제가 소개해드릴 때마다 2일, 3일 이렇게 할 거다. 나중에 날씨가 풀리면 한강도 가고, 쇼핑할 때도 옷을 같이 고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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