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신화가 새해 소망을 밝혔다.
전진은 28일 오후 11시, 정규 13집 발매를 앞두고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신화 컴백 PART1-오렌지라 들었SHOW’ 방송에서 “(2017년 소망 중) 가장 큰 게, 신화 앨범이 나오고 1월에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치지 않고 즐겁게 활동하고, 콘서트도 하고 여러분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고, 신혜성은 “전진씨가 내가 하려고 했던 말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했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2016년의 끝과 2017년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김동완은“다치지 말고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멤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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