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손호영이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을 소개했다.
손호영은 2일 오후 6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금강 1894- 대기실 LIVE’ 방송에서 “요즘 뮤지컬에 푹 빠져서 매일매일 가슴으로 많은 걸 느끼고 많은 걸 배우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정말 안타깝고 아쉬운 게 4일밖에 공연을 안 한다. 그게 너무 아쉽다”고 말했고, 팬들이 아쉬움을 토로하자 “저도 지방공연 가고 싶다.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하고 싶다”며 “널리널리 알려지고 퍼져서 좋은 공연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또한 손호영은 공연을 소개하며 “제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이스다, 에이스”며 “이 에이스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게 있다. 바로 가족이다. 할머니, 동생 꽃분이를 소중하게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호랑이를 잡을 때만 총을 쏘는 사람인데 꽃분이를 막 대하는 사람을 보고 처음으로 사람에게 총을 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동생 바보 맞다. 동생 바보로 나온다”며 “그 안에서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느끼고, 그 분을 위해서 동생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버리고 나중에는 조국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버리는 그런 역할이다”고 말했으며, “꼭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보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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