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미유키 인스타
와타나베 미유키 인스타

일본 인기 그룹 NMB48 전 멤버 와나타베 미유키의 스마트폰을 해킹한 기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와나타베 미유키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메일 서비스와 사진 저장 서비스 아이클라우드에 무단 액세스한 혐의로 일본 닛케이 신문사 직원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기자는 배우 오시키리의 전화번호, NMB48 전 멤버 와타나베 미유키의 이메일 주소를 입수한 뒤 재작년부터 휴대전화 서비스에 무단 엑세스한 사실을 인정했다.

용의자는 경찰에 "비밀번호를 알게 되는 것에 기쁨을 느꼈다 .게임을 하듯이 (비밀번호 추론을) 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특히 이 남성은 미유키의 사생활 사진 등을 몰래 훔쳐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