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DSP미디어 새 혼성그룹 카드 멤버 소민과 지우가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K.A.R.D(카드)는 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소민 & 지우의 매력발산 Time'에서 데뷔를 앞두고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소민은 "음원 공개 직전인 12일 오후 10시 30분에 이대 한 공연장에서 데뷔 파티를 진행한다. 많이 보러와달라. 데뷔곡 '오나나' 무대를 처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히든 멤버에 대한 힌트도 전했다. 지우는 "꼭 멤버가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개념이라고 생각하셔도 된다. 광범위하게 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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