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신인그룹 빅톤이 네이버 Vlive에서 선보이는 '루키 프로젝트'의 첫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루키 프로젝트'는 최근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중 두각을 나타내는 신인을 선정, 이들의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대중이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네이버 Vlive의 새로운 프로젝트다. 최근 한달동안 Vlive에서 측정된 라이브 수, 재생 수, 하트 수 등을 기준으로 신인 가수 중 가장 우수한 팀을 선정해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라이브 방송과 공연, 팬미팅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톤은 Vlive 루키 프로젝트의 첫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달 9일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로 가요계 첫 발을 디딘 빅톤은 데뷔곡 '아무렇지 않은 척'을 발표하고 여러 활동을 통해 2016년 '슈퍼 루키'로 좋은 반응을 거두고 있다. 한편 빅톤은 오는 7일 오후 10시, Vlive 루키 프로젝트 '빅톤의 알방 라이브' 첫 방송을 시작으로 7인 7색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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