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상큼한 산타걸로 변신했다.
7일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TWICEcoaster : LANE 1' 크리스마스 에디션 버전의 유닛별 사진이 공개됐다. 멤버 모모, 나연, 사나, 지효는 붉은색 배경에서, 미나, 채영, 정연, 다현, 쯔위는 초록색 배경에서 함께 했다.
사진 속 트와이스 아홉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산타 원피스, 루돌프 머리띠 등 크리스마스를 연상하게 하는 의상 및 소품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보내는 트와이스의 매력이 잘 드러난다.
트와이스의 'TWICEcoaster : LANE 1'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오는 19일 발매된다. 앨범 내 재킷 사진이 모두 산타로 변신한 트와이스의 모습들로 변경된 버전이자, 올 한해 큰 사랑을 선물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앨범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을 통해 15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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