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펜타곤 고신원이 부상 상태에 대해 호전됐다고 밝혔다.
고신원은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펜타곤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Five Sense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지금 무릎 상태는 많이 호전됐다. 앨범 준비 시기가 겹쳤다. 사실 완쾌된 건 아닌데 준비하시면서 재활치료하고 물리치료 해서 춤추는 데는 문제없고 악화되지 않게 병원 다니면서 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고신원은 “저희가 군무 자체가 지휘하는 듯이, 각 잡힌 콘셉트가 떠오르지 않나. 그래서 제복을 준비해주신 것 같다. 그런데 다들 잘 어울리더라. 몸도 좋고 키도 커서. 결과물이 좋게 나온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으며, 누가 가장 잘 어울리느냐는 질문에 “제 이야기를 좀 하자면 제 옷은 조금 수선을 했다. 사이즈가 꽉 껴서 조금 수선을 해서 어깨를 넓혔다. 뮤직비디오 보면 제 어깨가 거의 태평양처럼 나오는 것처럼 나오는 걸 볼 수 있으실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펜타곤은 7일 0시 타이틀곡 ‘감이 오지’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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