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대박이 생애 첫 일본 여행사진이 공개됐다.
8일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의 막둥이 아들 대박이의 일본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전북 현대 소속의 이동국 선수는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2016’ 참가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박이는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엄마와 함께 일본나들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 선수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오사카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클럽 아메리카와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오남매맘 이수진씨는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동 중인 차안에서 찍은 대박이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대박이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을 서성이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의 키보다 한참 큰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빛의 대박이는 무언가를 말하는 듯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대박이의 사진과 함께 이수진씨는 #일본땅처음밟아본 #대박이 라며 아들의 첫 일본 여행을 기록했다. 팬들은 대박이의 깜찍한 사진에 “대박이 아빠 파이팅” “매일 사진 보고 싶어요” “잘 다녀와 빠기”라고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