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구구단 세정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신곡 ‘꽃길’을 발표하고 좋은 성적을 얻고 있는 걸그룹 구구단의 세정이 뮤직비디오 조회수 50만뷰 돌파 기념 스페셜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촬영현장에서 찍은 ‘셀카’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꽃길 M/V 코멘터리 촬영 현장 #세정 셀카를 공개한다뀨~ 남은 하루도 파이팅 모두 감기 조심하라뀨~”라는 애교 가득한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세정은 핑크색 인형과 함께 귀여움을 뽐냈다. 핑크색 테마로 꾸며진 촬영장에 맞춰 의상도 붉은 계열로 맞춰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한편 세정의 신곡 ‘꽃길’은 블락비 지코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온·오프라인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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