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액션신이 만났다. 성룡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함께 촬영 중이다.
12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은 성룡(62)과 아놀드 슈와제네거(69)가 중국 러시아 합작 판타지 어드벤처인 영화 'Viy-2'에 출연한다며 그 스틸컷을 공개했다.
'Viy-2'는 18세기 영국 모험가 조나단 그린이 러시아 표트르 1세의 지도를 따라 보물을 찾아 떠난다는 내용을 그린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고대의 중국인과 모험가로 변신한 모습.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80일간의 세계일주' 후 12년만에 다시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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