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용감한 기자들'

톱스타 A 씨의 왕따 사건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톱스타 A 씨의 극성맞은 자녀 교육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강남 엄마들의 극성마저 학을 떼게 하는 스타들이 있다. 바로 강남 엄마들을 화나게 한 톱스타 A 씨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는 "A 씨는 결혼 전 꽃 길만 걸었던 사람이다. 톱배우니까 자녀 교육도 완벽하게 해야 된다는 욕심이 있었던 거 같다. 개인 교사를 부르는가 하면 대치동까지 진출했다고 한다"고 말해 좌중을 경악케 했다.

그러면서 "대치동 엄마들 모임도 참여했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엄마들 사이에서 미운털이 박혔기 때문. 아무리 친해도 정보 공유가 쉽지 않은데 매일 물어봤다고 한다. 또 결정적인 이유는 A 씨가 무식했기 때문. A 씨는 본의 아니게 왕따가 됐었고, 본래의 나로 돌아와 음주가무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