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만찢돌’ B1A4가 '양남자쇼'에서 매력발산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양남자쇼'의 예고편에서는 B1A4가 등장, 본인들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줬다.
‘만찢돌’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B1A4는 단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B1A4는 ‘거짓말이야’에 맞춰 춤을 추며 카메라에 손키스를 날리거나 치명적인 눈빛을 날리는 등 훈남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바로 괴성을 지르는 B1A4의 모습이 이어졌다. B1A4는 소리를 지를 뿐만 아니라, 점프나 발차기를 하는 등의 알 수 없는 행동들을 계속했다. 이런 B1A4를 보며 MC 양세형은 “여기 약간 하드코어하네”라며 다음 주 하드코어 예능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산들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펜싱 하는 시늉을 냈다. 이런 그들의 모습을 보고 MC 에릭남은 “너무 충격적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B1A4의 애교도 보여졌다. 마지막에 스튜디오로 등장하는 묘령의 여인에 B1A4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Mnet 예능 프로그램 '양남자쇼'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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