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틸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호흡을 맞춘 톰 홀랜드를 극찬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하 로다주)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를 통해 "톰 홀랜드는 정말 대단한 배우다"고 칭찬했다.

로다주는 "나는 토비 맥과이어와 좋은 친구다. 토비 역시 뛰어난 배우다. 하지만 '홈커밍'에서 호흡을 맞춘 톰 홀랜드는 토비 그 이상이고, 다른 매력을 가졌다. '홈커밍'을 촬영 할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팬들 역시 좋아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10대 스파이더맨의 고등학생 시절 이야기를 그리는'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017년 7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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