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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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포맨의 신용재와 걸그룹 f(x)의 루나가 환상의 듀엣 케미를 선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45번째 신곡은 신용재와 루나의 듀엣곡 ‘그대라서 (It’s You)’로, 오는 16일 0시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그대라서 (It’s You)’는 왈츠 풍의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눈 내리는 하늘 아래 함께 하는 연인이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달콤한 가사가 눈길을 끌며, 신용재의 따뜻한 음색과 루나의 부드러운 보이스가 어우러진 러브송이다. 이번 ‘STATION’은 포맨 활동은 물론, 솔로 가수로서도 다양한 음악을 선사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용재와 가수, 뮤지컬 배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루나가 만나 처음 듀엣 호흡을 맞춘 만큼, 두 보컬리스트가 선사할 환상적인 하모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STATION’ 공식 SNS 채널에는 신용재와 루나의 컬래버레이션을 알리는 이미지가 공개돼 이번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한편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컬래버레이션 등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매주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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