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빅뱅이 ‘메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탑은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MADE THE FULL ALBUM- 카운트다운’ 방송에서 ‘메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정말 이제 떨쳐내고 싶을 정도로 오래됐다”고 말했다. 빅뱅의 메이드 싱글이 발매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5월.

태양은 “앨범은 작업하기 시작한 건 2년 전이다”며 “싱글 계획이 아니라 앨범을 내려고 했다가 싱글 프로젝트가 됐고, ‘메이드’ 앨범을 드디어 메이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태양은 “사실 중간 중간에 너무 ‘메이드’가 안 돼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고 밝혔고, 대성은 “나중에 다시 뭉쳤을 때 ‘메이드’를 내자는 말도 있었다”며 “그 정도로 진행이 너무 안 됐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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