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빅뱅 승리가 신곡 ‘라스트 댄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승리는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MADE THE FULL ALBUM- 카운트다운’ 방송에서 정규 3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라스트 댄스’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이어 태양은 “승리가 ‘에라 모르겠다’는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라스트 댄스’는 너무 좋다고 스튜디오에서 100번 넘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승리는 “빅뱅에게 10년 동안 있었던 일들이 자꾸 떠오르고, 가사가 딱 빅뱅의 이야기다. 지금의 저희를 가장 잘 표현해줄 수 있는 곡이 아니지 않나 싶다”고 설명했고, 대성은 “승리가 말했다시피 저희의 모든 마음을 대변해주는 곡이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지드래곤 역시 “진정성이 있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솔직하게 담담하게 부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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