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위너 송민호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위너의 공식 홍보 SNS 계정에는 송민호의 화보 현장 컷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송민호는 잡지 촬영 중 분위기 있는 표정으로 MOBB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날 SNS 계정 관리자는 위너의 팬들에 “‘허니랩퍼동면설’이 퍼지고 있는 듯 하다. 미남랩퍼(송민호 지칭)님은 작업실에서 목에 담 결려가며 곡 작업, 숙소에서 밀린 예능 복습하는 예능 초보의 자세를 보이시느라 바쁘다”며 송민호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팀위너도 보기 힘들 정도로 밤낮 바뀐 채로 생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 8월 아이콘 바비와 함께 MOBB을 결성, 듀엣곡 ‘빨리 전화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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