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새 앨범 Seventeen 3rd Mini Album ’Going Seventeen’의 타이틀곡 ‘붐붐’으로 돌아온 세븐틴이 데뷔 이래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거머쥐었다.
세븐틴은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타이틀곡 ‘붐붐’으로 ‘엠카운트다운’ 첫 1위를 차지하며 많은 화제를 낳았고 역시 2016년 가요계 대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
지난 5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붐붐’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 세븐틴은 컴백하자마자 정상에 오르는 쾌재를 불렀다. 이번 1위는 지난해 데뷔한 세븐틴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받게 된 것으로 여느 1위보다 큰 의미를 가진다. 지난 4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LOVE&LETTER’에서 2주 연속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세 번째 1위이자 ‘엠카운트다운’ 속 첫 1위였던 세븐틴이 가요계 새로운 돌풍을 또다시 예고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1위에 호명된 직후 세븐틴은 수상소감과 함께 눈물을 쏟는 등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수상소감으로 1위의 영광을 안겨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방송이 끝난 뒤 네이버 V LIVE를 통해 다시 한 번 멤버 별 소감 또한 전하는 시간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캐럿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캐럿들과 함께해서 더 값진 상이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 테니 저희 더욱 빛나게 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트로피와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2015년 데뷔 후 슈퍼루키로 불리며 2016년에는 가요계 대세로 입지를 굳힌 세븐틴의 놀라우면서도 미친 성장세에 많은 가요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이 놀라고 있다. 신곡 ‘붐붐’으로 세븐틴만의 에너지를 선보이고 있는 13명의 멤버들은 연일 가요계 대세라 불릴 수 밖에 없는 기록을 세우며 이번 ‘엠카운트다운’ 1위로 대세로서의 정점을 찍을 수 있었다.
한편, 타이틀곡 ‘붐붐’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거머쥔 세븐틴은 활발한 방송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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