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형식이 사진을 게재했다.

14일 제국의아이들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박형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박형식은 이날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살포시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해 보이는 표정과 따스해 보이는 목도리 등 사진은 유독 따스한 느낌을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형식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눈도 오고 일도 하고 기분이 억수로 좋다”며 “내일부터는 이불 밖은 위험해의 날씨가 온다고하니 다들 이불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박형식은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 출연하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 상태다. 그는 이 드라마에는 고아라, 박서준과 호흡을 맞춰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배경으로 화랑들의 이야기를 그려나간다.

박형식은 올 한해를 알차게 보낸 연예인 중 한명이다. 4월부터 6월까지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후에는 새로운 드라마에 합류하며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