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에이프릴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했다.

채경은 15일 오후 7시 진행한 네이버 V앱 ‘언니라인의 잠깐만 V앱(feat. 채경, 채원, 나은)’ 방송에서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휴가”라고 말했다.

이어 나은은 “난 받고 싶은 거 있다”며 “파인애플의 사랑”이라고 말해 멤버들의 타박을 받았고, 채원은 “저도 파인애플 여러분들의 사랑과 함께 에이프릴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다가 결국 “휴가”라고 솔직한 바람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채경은 “보고 있나”며 매니저 이름을 언급했고, 다른 멤버들을 “난 안 그랬다”며 발뺌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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