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임팩트 이상이 멤버 지안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임팩트는 1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I'M FACT 시즌2 팩트세끼 #11' 방송에서 리얼리티 '팩트세끼'를 마친 후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임팩트는 '팩트세끼'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 이상은 "제가 김치찌개를 했는데 지안이 형이 잘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나중에 비하인드 인터뷰를 보니까 '라면 맛이 난다. 맛이 거의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하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지안은 웃으면서 "저는 홍시 맛이 난다고 해서 홍시 맛이 났다고 했을 뿐이다. 그래도 기대 이상의 맛이었다"고 이상을 다독였다.
팬들의 질문도 이어졌다. '이상이 아침 요리를 한다면 먹을건가요'라는 질문에 멤버들은 머뭇거렸고, 이상은 "저는 MSG를 사랑합니다. MSG를 치면 엄청난 맛이 납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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