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에이핑크 보미가 미스터 츄를 설레는 곡이라고 표현했다.
에이핑크는 14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스페셜 라이브 'Dear, PANDA' 방송을 진행했다. 15일 자정 스페셜 앨범 'Dear' 음원 공개를 앞두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에이핑크는 30곡의 노래를 무작위로 뽑아 1초를 들어보고 맞추는 '에이핑크 리마인드' 코너를 진행했다.
MC를 맡은 보미는 노래가 공개되자 "굉장히 설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1초를 듣자마자 곧바로 알아챘다. 은지는 "저희가 맨날 하는 것"이라는 힌트를 줬다.
나은이 정답을 맞췄고 대표로 안무 힌트를 선보였다. 이를 본 남주는 "어려운 부분을 잘 골랐다"고 했고, 은지는 "우리 직캠을 많이 돌려보신 분만 알겠다"며 나은의 힌트 수준을 높게 평가했다. 정답은 '미스터 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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