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세븐틴이 첫 지상파 1위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은 1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붐붐'으로 데뷔 1년 반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뮤직뱅크' 종료 후 1위 기념 생방송 V라이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세븐틴은 "저희가 보답해야하는데 오히려 팬 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셨다. 덕분에 1위를 받을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분 좋은 소식이라면 연말까지 계속 바쁠 것 같다. 우리 캐럿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열일하겠다.1년 반 전에 데뷔했는데 짧은시간에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드린다. 내 존재의 이유는 너야"라며 팬들을 향한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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