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을 자랑했다.

12월 19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빅토리아는 아들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한편 브루클린은 아빠 베컴을 빼닮은 얼굴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다. 최근에는 클로이 모레츠와도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