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과 크리스 에반스가 미군을 찾아 위로했다.
최근 스칼렛 요한슨과 크리스 에반스는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미군 기지를 찾아 군인과 가족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기타로 즉석 공연을 펼쳤으며, 팬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스칼렛 요한슨은 "우리를 지켜주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군인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당신들이 진정한 영웅이다"고 밝혔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과거에도 한차례 미군 기지를 찾아 위문 공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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