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 권소현, 허가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권소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규상쌤, 호랭이오빠, 수빈쌤, 효정쌤, 깡지언니, 가윤언니, 지윤언니, 나. 꿀잼모임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소현과 전지윤, 허가윤은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술자리를 갖고 있다. 포미닛 해체 이후 더 반가운 조합이다. 씨스타 소유,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모습도 눈에 띈다.
한편 포미닛 해체와 동시에 큐브를 떠난 권소현은 935엔터, 전지윤은 로빈케이, 허가윤은 BS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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