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 부부가 셋째를 계획 중이다.

12월 19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애쉬튼 커쳐, 밀라 쿠니스 부부가 최근 둘째를 얻은 것에 이어 셋째를 바로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밀라 쿠니스는 대가족을 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셋째 역시 계획하고 있다. 이왕이면 빠르게 셋째를 갖는 것이 아이에게나 자신에게나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편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부부는 지난 2014년 9월 딸 와이어트 이사벨 커처를 얻었고, 12월 초 아들 드와이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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