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선행커플은 할리우드에도 있다.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산타로 변신해 어린이 병원을 찾았다.
12월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미국 LA에 있는 한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산타 복장을 입은채 환아들에게 선물을 나눠졌다. 아이들과 가족들은 뜻밖의 선물에 크게 기뻐했으며, 병원 측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톱모델 미란다 커와 2013년 이혼한 올랜도 블룸은 지난 5월 케이티 페리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약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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