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 리더 막내 라인이 뭉쳤다.
솔라, 화사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된 V앱 'VJ 라이브'에서 팬들을 위해 라이브 무대 네 곡을 준비했다. 이날 솔라, 화사는 "큰 무대보다 떨리는 것 같다. 생방이다 보니까 더 떨리는 것 같다. 잠시 후 저희가 어떤 실수를 할 지 지켜봐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몇 주 전부터 VJ 라이브를 위해 쉬는 날에도 회사에 나와서 연습을 했다. VJ 라이브를 위해 노래를 무려 네 곡이나 준비했다. 노래 네 곡과 어울리는 미디어 아트를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달라"며 라이브에 대해 기대케 했다.
또한 솔라는 "리막(리더 막내) 라인이 처음으로 방송을 타게 됐다. 많이 떨리는데 여러분들이 힘을 주시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를 라이브로 들려줬다. 라이브에 앞서 화사는 "미니 4집 '메모리'에 속한 곡이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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