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남주가 다리 부상으로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헤럴드POP에 "남주가 콘서트 전에 작은 다리 부상을 입었는데, 콘서트 때 무리가 있어서 악화 예방 차원에서 당분간 앉아서 공연을 진행한다. 많이 심한 상태는 아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일본 정규 2집 발매 기념 이벤트 참석 차 출국한 남주는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에이핑크는 지난 17~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PINK PARTY'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5일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스페셜 앨범 'Dear'를 발표하며 6년 동안 함께 해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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