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행복한 가족 여행을 떠났다.
배우 이윤미는 12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 속에서 태어난 라엘이. 밤에 따뜻한 물에 이렇게 함께 있으니 16개월 전이 생각난다. 달라진 건 그때 라엘이는 엄마 뱃속에. 지금은 엄마 옆에서 물장구치고 있는 웃는 아기. 엄마 진통 중에 손잡아 주던 예쁜 딸 아라. 문득 그 날이 생각난다. 수준 분만. 행복한 출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진 속에는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떠난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부부는 두 딸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를 하며 행복한 추억을 공유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이윤미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가족은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