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주소녀 공식 트위터
사진=우주소녀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교복을 입고 청량하게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콘셉트 포토 개인 컷과 단체 컷을 게재했다. 지난 21일 먼저 공개된 엑스, 은서, 수빈, 선의, 성소, 루다, 다영의 사진에 이어 이번에는 여름, 미기, 다원, 설아, 연정, 보나가 청량한 소녀다운 매력을 뽐냈다. 꽉 찬 13명 완전체의 단체 사진 역시 눈에 띈다.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을 한 우주소녀 멤버들은 교복을 입고 교실을 배경으로 책, 우유, 꽃 등의 소품을 활용한 채 각자의 장점을 살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라는 키워드가 자연스레 연상된다. 'From 우주소녀', 'Just tell me why', '손을 뻗어 닿을 수 있게' 등의 문구가 의미하는 바 역시 궁금증을 높이는 요소.

한편 우주소녀는 2017년 1월 4일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8월 '비밀이야' 이후 5개월여 만의 완전체 컴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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