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는 12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마고 로비는 전날 영화감독 남자친구 톰 애컬리과 스몰 웨딩을 올리고 품절녀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네번째' 손가락을 번쩍 올리고 결혼 반지를 자랑하며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할리퀸에서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마고 로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마고 로비와 톰 애컬리는 지난 2014년부터 공개 교제 중이며, 올해 초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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