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화의 콘서트 무대 뒷모습이 그려졌다.
21일 신화의 멤버 민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화 멤버들, 그리고 공연을 함께해준 스탭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화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2016 SHINHWA LIVE UNCHANGING’ 콘서트를 열었다. 약 150분의 시간동안 진행된 공연에는 오랜 시간 신화의 곁을 지켜온 ‘가족같은’ 팬들이 함께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민우는 이날 공연의 여운이 남아있는 그날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얀 무대 의상을 착용한 신화 멤버들 등 뒤로는 이와 대비되는 검은색 의상을 착용한 백업댄서들이 서 있다. 민우는 사진과 함께 “공연 전 다같이”라며 “모두들 고생했어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콘서트 무대 뒤의 사진공개에 팬들 역시 이날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팬들은 “오빠들 여섯 명 모두 다 부족함 없이 완벽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수고하셨어요”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