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이프릴 예나, 레이첼, 진솔이 동생 라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먼저 예나, 레이첼, 진솔은 21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으로 방송된 에이프릴 동생라인의 '잠깐만'에서 방송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예나는 "저번 주에 언니 라인 방송이 정말 재밌었다고 하더라. 저희 동생라인이 질 수 없다"며 언니라인만큼 재밌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하트 공약도 밝혔다. 멤버들은 "지금 12만 하트인데, 15만 하트가 되면 여러분들의 소원을 들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솔은 "15만 하트가 넘으면 예나 언니의 컴백 스포를 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멤버 윤채경의 전화연결도 있었다. 윤채경은 매니저를 통해 전화를 걸어 진솔와 '보니하니' 돌려돌려 돌림판 콘셉트로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인조로 재편한 에이프릴은 내년 1월 4일 컴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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