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모모랜드 주이가 림보 개인기를 얻었다.
모모랜드가 22일 오후 6시 50분 네어버 V앱으로 방송된 '알방라이브 서열왕 EP.5'에서 다리찢기에 이어 림보를 시작했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130cm로 시작한 림보는 85cm까지 내려갔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멤버 제인, 낸시, 주이 중 85cm를 넘은 멤버는 주이였다. 제인, 낸시는 아쉽게 봉에 걸려 실패했고 2등을 가리기 위해 83cm에 도전했다. 낸시는 83cm을 넘었지만 제인은 실패해 1등 주이, 2등 낸시, 3등 제인으로 결정됐다.
이에 주이는 림보 개인기를 얻게 됐다. 멤버들은 주이의 유연성을 인정하며 "어디가서 림보 개인기를 해도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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