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임팩트가 여중생 팬들의 응원을 얻고 왔다.
임팩트는 2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임팩트 자체제작 성장 리얼리트 IMFACT ALIVE' 62편에서 지방의 한 중학교 축제로 깜짝 스쿨어택을 갔던 모습을 공개했다. 임팩트가 초대받은 축제는 그 지역의 문화 예술제기도 하다.
태호는 "저희가 오랜만에 스쿨어택을 하러 왔다. 재밌게 무대하고 오겠다. 오랜만이라 설렌다"는 소감을 말했다. 대기실에서 밝게 등장한 지안은 춤을 추고 하트를 날리며 "크리스마스에 아버지와 온천을 갈 예정"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손을 모으고 화이팅을 외친 다섯 멤버는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펼쳤다. 객석에 내려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연말인 만큼 멤버들은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신나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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