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2PM이 네이버 V앱 팔로워 100만 돌파 감사 방송을 진행했다.
27일 오후 2PM 멤버들은 V앱을 통해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준호는 KBS 2TV '김과장‘ 촬영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멤버들은 “V앱 팔로워 100만을 돌파했다. 트로피도 받았는데 굉장히 무겁다”며 V앱으로부터 받은 트로피를 소개했다. 이어 옥택연은 “동으로 만들었다는데 녹여서 네이버 우정링을 만들면 어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팬들에 새해 인사도 전했다. 옥택연은 “저는 참고로 스물아홉이다. 4일이 지나면 서른이다”고 말했고 준수는 “신기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만났는데 서른이라니”라며 새삼 놀라워했다.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통한 2PM은 “100만이라는 숫자가 감이 안온다. 어쨌든 감사드린다”며 감사한 마음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2016년이 가고 있는데 따뜻하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란다. 저희는 오늘 따뜻한 일을 하러 간다. 소아병동에 아픈 친구들을 위해서 공연도 하고 선물도 드리고 할 것 같다. 2017년에도 모든 일이 잘됐으면 한다”며 끝인사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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