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이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애즈원 크리스탈이 지난 24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2012년 결혼해 2014년 3월 첫째 아들을 얻은 바 있는 크리스탈은 둘째 출산 이후에도 7년째 맡고 있는 TBS 라디오 '케이 파퓰러' 진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공백기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애즈원은 1999년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7월, 10년 만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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