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씨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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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슈퍼스타K 2016' 가수 진원(27)이 열애를 인정했다.

진원 소속사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진원이 3살 연상의 트로트 가수 홍자(본명 박지민)와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고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014년 쯤부터 알아오다가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예쁜 시선으로 봐달라"고 전했다.

2006년 데뷔한 진원은 최근 종영한 Mnet '슈퍼스타K 2016' 톱 10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27일 디지털 싱글 'So Beutiful'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진원의 연인으로 알려진 홍자는 지난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지난해 발표한 '그대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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